실직 후 가정불화…"가족이 날 무시" 수백번 흉기질[사건속 오늘] 검사 "수많은 살인 다뤘지만 이건 정말"…범인 "깔끔하게 죽여달라"ⓒ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DBⓒ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아내두아들살해가장살해후PC방에서게임아내와이혼다툼아내중학생큰아들살해결심살해장면목격한둘째마저투신위장계획둔기로자기머리때린뒤1층바닥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