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전청조, 갈비뼈 수술한다더니 가슴 절제…인간 같지도 않다"

"수술 강요한 적 없어…가슴 'U'자로 찢긴 상처에 걱정"
"친한 언니·동생에서 '남자' 강조…연인 될 자신 없었다"

('궁금한 이야기 Y' 갈무리)
('궁금한 이야기 Y'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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