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영상 불법촬영·유포한 남친…서울시, 가해자 5명 잡았다

피해자 149명,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도움 요청
가해자 70%는 애인, 채팅 상대, 지인 등 친밀한 관계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3월29일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3월29일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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