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72일 아기 손등 괴사…"링거 테이핑 떼자 살점 뜯겼다"

팔·손가락 퉁퉁 부어…타 과목 의사도 보고 깜짝 놀라
간호사 "아기들 종종 발생" 누리꾼들 "병원 잘못" 공분

본문 이미지 - 아기 손등에 붙어있던 테이프를 제거한 후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아기 손등에 붙어있던 테이프를 제거한 후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연고 바른 후 거즈 덧대고 있다가 잠시 풀었을 때(왼쪽), 성형외과에서 거즈 푸르고 확인했을 때(오른쪽).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연고 바른 후 거즈 덧대고 있다가 잠시 풀었을 때(왼쪽), 성형외과에서 거즈 푸르고 확인했을 때(오른쪽).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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