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영수증 일절 공개 안해…팬들에게 돈 빌리기도CJ대한통운 택배기사 김모씨가 키우던 반려견 태희. 누리꾼들은 김씨의 휴대전화 속 화면이 '토토 사이트'라고 주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김씨가 일부 팬들에게 반려견 치료비 명목으로 돈을 빌리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치매 배우자 둔 남녀, 거리낌 없는 불륜…"모텔비 굳었다, 이젠 자유""주말부부 남편, 상간녀 2명에 생활비 수백만 원…내 머리채 잡고 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