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선 "권익위 취소 심판 청구 단 2건 중 1건이 오세훈"吳 "시스템 미비" 주장에 인사혁신처장 "수탁기관 선택 가능"오세훈 서울시장. 2021.10.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전준우 기자 소상공인 맞춤형 신용평가 개발…금융권 해킹 공격탐지 체계 구축"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