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취업 활동도 없다…청년 힘듦을 알까""靑·與, 눈물의 쉴드 그만…'공정'이란 말 역겹다"최근 박성민 청와대 청년비서관의 임명을 비판하며 해임과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사이트 '박탈감닷컴'이 개설됐다. (박탈감닷컴 갈무리) ⓒ 뉴스1박성민 청년비서관(왼쪽), 채널A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규빈씨. (청와대 제공/'하트시그널'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지난 25일에는 박성민 청년비서관의 해임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청와대 국민청원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치매 배우자 둔 남녀, 거리낌 없는 불륜…"모텔비 굳었다, 이젠 자유""주말부부 남편, 상간녀 2명에 생활비 수백만 원…내 머리채 잡고 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