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글에 '조용히 죽어' 악플…결국 극단적 선택방심위 규제 강화 권고에도 여전히 조치 부실ⓒ News1 최수아 디자이너대학 페미니스트 공동체 유니브페미 회원들이 지난 7월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통신심의위와 국내 최대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의 차별금지협약 체결을 촉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