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경 교수 등 전문가들 "시민운동 인식개선 필요…관리감독 기능 강화해야"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 등이 지난달 16일 배우 이정재씨와 이혜경 동양 부회장을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기 직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성도현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