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지상에서 눈·비 생성 과정 관찰기상 현상 비밀 연구…가뭄 해소용 강우 유도 등에 응용제주 서귀포 국립기상과학원 내 대형 구름물리실험챔버 모습 ⓒ 뉴스1차주완 국립기상과학원 구름물리연구팀장이 '에어로졸 챔버' 앞에서 시설 구동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챔버 내부에 강한 바람이 불며 비행기가 날아갈 때와 같은 분사력을 실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까지 눈, 출근길 빙판 주의…최저 -8도·낮에도 영하(종합)"도로가 온통 붉은색"…16cm 폭설 뒤 꽁꽁 '블랙아이스 지도' 전국 조심관련 기사농진청·국민대·서울시립대, 과수 탄소 흡수 산정 체계 국내 최초 개발삼척시 "겨울딸기 육묘환경 개선·건고추 다수확 기술 도입""한파·강풍에 화재 급증"…소방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박완희 시의원·유행열 전 청와대 행정관, 청주시장 출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