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메카' 성수동, 연 500톤 이상 폐기물 배출매뉴얼 만들었지만 강제성 없어…"순환형 팝업 모델 필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팝업스토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4.9.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 연무장길의 한 골목에 폐기물 봉투가 방치돼 있다. 이 폐기물 대다수는 소각될 예정이다. 2024.9.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 성동구청이 발표한 팝업스토어 매뉴얼 (성동구청 제공) 관련 키워드성수동성동구팝업스토어팝업쓰레기폐기물쓰레기임여익 기자 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관련 기사'MZ핫플' 성수동 12년 만에 경제적 가치 33조 증가명동·홍대·종로 '쓰레기' 몰리는 핫플…청소 인력도 몰아준다'추억의 다마고치' 레트로 타고 젠지·부모 다 홀렸다…1억개 돌파영하 추위에도 성수동은 '활기'…가볼 만한 패션·뷰티 팝업대통령 이어 구청장도 찾은 '펍지 성수'…성수동 중심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