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성립·가담 여부 쟁점화할 듯…韓·李 형량 차이도 관심내란전담재판부 위헌성 다툴 가능성…법관 이동 뒤 본격화한덕수 전 국무총리(오른쪽)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2024.9.6 ⓒ 뉴스1 허경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의 모습. 2025.5.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이상민윤석열항소심내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관련 기사'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종합특검, 6개 의혹 본격 수사…인력난에 증거 확보 등 '첩첩산중''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