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취금 대부분 생활비나 주식투자 사용…1심 징역 5년법원 "신뢰 관계 어기고 장기간 큰 금액 편취…죄질 무거워"ⓒ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노소영비서명의도용윤다정 기자 쿠바 "토요일마다 군사 대비태세 강화"…트럼프 위협에 초긴장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