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흐름 분석, 비자금 행방 파악 전망5·18 기념재단, 노소영 관장 등 검찰 고발5·18기념재단 관계자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김옥순·노재헌·노소영을 상대로 노태우 일가 범죄수익은닉규제처벌법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고발장 제출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10.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검찰노태우비자금노소영최태원윤다정 기자 日다카이치, 한일 정상회담 앞두고 아베 위령비 헌화쿠바 "토요일마다 군사 대비태세 강화"…트럼프 위협에 초긴장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盧 300억은 불법 뇌물" 대법 판단…檢 수사로 비자금 실체 드러날까대통령까지 배출했지만…'영욕의 78년' 검찰청, 역사 뒤안길로법정 서는 '각종 불명예' 영부인…'김건희 형사 처벌 여부' 본격 다룬다"'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30년 전 검찰 발언에 국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