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금융, 유사수신 범죄 대응 위해 전국 전담검사 회의심우정 총장 "제도개선 필요시 대검에 적극 건의" 당부대검찰청 형사부(부장 이진수)는 18일 서울 서초구 대검 청사에서 '서민다중피해범죄 대응 수도권 부장검사 및 전국 전담검사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사진=대검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대검심우정이세현 기자 결심 공판 출석한 尹, 묵묵히 모니터에 집중…변호인 "재판 지연 안해"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공판서 재판부 기피 신청했다 철회(종합)관련 기사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檢 김건희 수사 무마' 담당 검사, 특검 소환 불응특검, '김건희 부실수사' 압색…중앙지검 PC 증거인멸 정황(종합)'김건희 부실수사' 박성재·심우정·이창수 등 8명 무더기 강제수사(종합)[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