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일부 금액 직무 관련성 없어…배임수재 아냐" 주장ⓒ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자산신탁서울중앙지법배임수재배임홍유진 기자 '내란 수괴' 尹 사형 구형에 국힘 침묵…"사법부의 시간"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관련 기사'억대 뒷돈' 한국자산신탁 전 임직원들 1심 실형…"공소사실 전부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