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일부 금액 직무 관련성 없어…배임수재 아냐" 주장ⓒ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자산신탁서울중앙지법배임수재배임홍유진 기자 국힘 "한병도 1호 법안, 여야 합의 없이 처리할 것인가"(종합)송언석 "與 2차 특검법, 3대 특검 재연장법…강행시 필리버스터"관련 기사'억대 뒷돈' 한국자산신탁 전 임직원들 1심 실형…"공소사실 전부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