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공사 편의 위해 기존 제방 임의 철거후 임시 제방 급조1심 징역 7년 6개월→2심서 징역 6년으로 감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오송이세현 기자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속보] 尹 "특검 공소장은 망상과 소설…내란 목표로 조작·왜곡"관련 기사돈봉투 의혹 김영환 지사 "경찰 수사는 불법, 목적은 나의 불출마"'수감 중 사망' 오송참사 감리단장 어떤 혐의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