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에게 청탁 인물 '적임자'라고 보고…정직 3개월 처분법원 "승진 절차 공정성 심하게 해쳐…고의로 비위 행위"ⓒ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청탁.징계소방청윤다정 기자 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日진출 韓기업 318개로 사상 최대…대일 투자액도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