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실력 깎아내리는 댓글 올려…"정신질환 탓 문장력 뒤처져" 변명법원 "의미·문맥상 모욕적·경멸적 인신공격…의견 표명 벗어난 모욕"가수 겸 배우 아이유. 2024.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악플러아이유벌금형서한샘 기자 '文 전 대통령 뇌물' 재판부 "공소장 경위사실 다수 포함"…증거 선별 장기화'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이기훈 혐의 부인…구세현과 병합 검토관련 기사"아이유에 악플 안 썼다"…딱 잡아뗀 40대, 벌금 300만원 추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