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서린빌딩서 나가달라" 나비 상대 소송…내달 선고서울고법 "아트센터 흔들어 노 관장 지위 위태롭게 해" 지적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최태원노소영SK이혼이세현 기자 '갑상선 결절 절제술 보험금 달라" 집단 소송…DB손보, 1심 승소尹 "시간 달라"했지만…'체포방해' 사건 1심 종결, 1월 16일 선고관련 기사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내달 시작…재산 분할 다시 판단대기업 오너 일가, 정·관계 정략결혼 줄었다…재계·일반인과 혼인 증가노소영 "37년 살던 시댁서 나간다"…결혼때 입은 웨딩드레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