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국인 21% 서울에…코로나19 이후 회복세영등포·구로·금천구 순…한국계 중국인·20대 최다하이코리아 홈페이지 갈무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아트에서 바라본 도심 지역. 2022.7.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서울거주법무부통계황두현 기자 [단독]檢 '롯데 유동성 위기' 유포자 불기소…"완전 허위라 단정 못해"대법 "해외 등록 특허라도 국내서 사용됐다면 과세 대상"관련 기사대구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지난해 중국인은 구로·금천, 미국인은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서울시, 시민안전보험 개편…전국 최초 '지반침하 사고' 보장 포함美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달러 강세…환율 1453.8원 출발서울시, 60개국 주한 외교사절 초청 외국인 지원 정책 등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