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질 등으로 적당히 상해만 입히겠다 약속" 주장법원 징역 1년 선고…"살해 마음 먹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News1 DB관련 키워드청부살인중국인주얼리협박유민주 기자 김여정 "무인기 사건 사과 안 하면 비례 대응, 빈말 아니다"[속보] 김여정 "아무리 개꿈 꿔도 조한관계 현실 달라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