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구 대표,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현장 방문재개발 프로젝트 '더 라인 330' 관련 책자를 들고 있는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HDC현대산업개발용산정비창전면1구역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 2곳 선정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관련 기사HDC현대산업개발, 9602억 규모 대전 변동 A구역 시공권 확보'2조원' 성수1지구 재개발…한강변 초고층 시공권 놓고 '3파전'포스코 빠진 '송파한양2차' 재건축…GS건설·HDC현산 양강 구도방배 놓친 HDC현산, 송파한양2차 수주 총력전…강남 재진입 시도용산정비창·신당 10구역 품은 HDC현산…올해 수주 3조 원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