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 제안 반영…노후 시설 개선암사동 513-16번지 일대 위치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지구단위계획수정암사지구암사동현대백화점그룹부동산윤주현 기자 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