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박상우 장관gtxa노선미개통구간안전관리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평택~오송 고속철도 혼잡도 94.2%…예매가 안 된다"김윤덕 "공공기관 이전 중요하게 생각…340개 기관 지방 보낼 것"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박상우 국토부 장관 "주택도시기금, 잠그기보다 조성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