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서울시 노원구 중랑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 직원, 건축본부 직원들과 지역 주민,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은 25일 유용 미생물(EM) 흙공을 만들어 중랑천에 던졌다.
EM 흙공은 유용 미생물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것으로, 하천의 수질 개선과 토양 복원,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다.
이들은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플로깅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번 활동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여섯 번째 릴레이 봉사활동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울원은 광운대역 일대를 새롭게 개발해 동북권에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대규모 프로젝트"라며 "서울원이 들어서는 중랑천 일대에서 노원구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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