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공천개입·해병대원 등 재임시 의혹 수사 속도낼 듯김건희 사법 리스크 다시 떠올라…민주당, 압박 수위 높여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 제공) 2024.9.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이기림 기자 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靑 "이혜훈 인사청문회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사퇴론에 '입장 유지'관련 기사'2차 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5일 본회의 상정 수순법원행정처 "종합특검, 3특검 연장으로 보일 우려 있어"…국회 의견 제출한병도 "2차 특검 통과·사면법 개정…당정청 24시간 핫라인 가동"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장동혁·한동훈 '당게 사건' 위험 수위…"지선 악영향, 당 소멸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