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감사원인사김정률 기자 장동혁 "당게 사건 본질, 특정인의 여론조작…아직도 사과 않고 있다"장동혁, '尹 절연' 없다는 비판에 "어떤 단어가 아니라 진정성 봐야"관련 기사송언석 "文정부 국세청 1.4조 탈세 불법탕감…국기 문란 행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금)군 기부금 546억 사용처 57% '깜깜'…장병 위해 고작 '8%'[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