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소재 사무장 병원 요양급여 편취액만 258억 달해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전원위 심의실에서 열린 2024년 제20차 전원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4.10.28/뉴스1관련 키워드권익위요양급여부정수급김정률 기자 장동혁, 이준석 회동 앞두고 "합당·선거연대 등 다양한 스펙트럼 열려 있어"[일문일답] 장동혁, 尹 재판 관련 "법원이 어떤 결정 내리든 존중해야"관련 기사'76억→378억' 요양기관 불법청구 폭증…"제재·사후 관리 작동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