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평소 성정과 스타일상 이런 무리 할 사람 아냐""지명 강행하면 국힘 후보에 무조건 불리…대선판 날려"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대학생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 하고 있다. 2024.3.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호한덕수이완규 법제처장이완규 헌법재판관 지명한덕수 국무총리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김태현의 정치쇼우상호 민주당김지현 기자 국민 57% "우리 사회 부패"…가장 부패한 영역 '정당·검찰'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청년 정책 참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