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청와대 민정수석시절이던 2018년 4월 6일 53번째 생일을 맞는 모습. 조 전 대표는 6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환갑을 맞았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조국환갑1965년4월6일생조국혁신당황현선특별면허불허환갑축하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