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보수층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A 씨는 3일 부산시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사전 투표자 1명 당 가짜 투표지 1장을 추가한 부정선거가 이뤄졌다'는 주장을 펼쳤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4.2재보궐선거국민의힘참패사전투표율낮자부정선거음모론교육감선거보수절단나는길박태훈 선임기자 개혁신당 김성열 "이준석 경기지사? 동탄 주민이 원하지 않아"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관련 기사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김용태 "정청래, 야당 대표 같아…대통령실도 부담스러울 듯"거여 대표 정청래 '내 편만' 행보…李정부 부담 우려도김건희 여사 특검 출석 D-1…前 영부인 첫 공개소환 "포토라인 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