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설 선물로 전남 무안의 '곱창김'을 당협위원장 등 600여명에게 보냈다. 선물 대상자에는 배승희 변호사 등 강성 성향의 보수 유튜버 10명도 들어 있어 이런저런 뒷말을 낳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상수친한극우유튜버보수유튜버권영세.비대위원장설선물곱창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친한 박상수 "계엄 반대·찬탄 외치던 오세훈도 반탄으로 돌변…남은 사람은"친한 박상수 "尹 계엄, 명태균 때문이라는 의심이…4개월만 기다렸어도"친한 박상수 "尹 계엄, 한동훈 제거 목적…韓, 김건희 특검법 모호한 태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