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정보사블랙요원북풍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관련 기사정보사 휴민트 요원들, 내년 1월 국방정보본부로 재배치비상계엄 준비부터 해제까지…군 인사·'2차 계엄' 의혹 들여다본다특검 "노상원, 증거인멸 교사 시도" vs 노 "수사·재판 성실히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