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연합방위태세 유지 위해 연합연습·훈련 강화 주문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사무엘 파파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북한미국김용현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국방부 "北, 도발 중단하고 대화에 동참해야"…탄도미사일 발사 비판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항소…박지원 등은 항소 포기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