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26일 오후 서울 동작대로에서 고위력 탄도미사일 '현무'의 실물이 공개되고 있다. 2023.9.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한4.5톤현무미사일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