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국방부장관이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2024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의 시작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각 군 지휘관들은 화상으로 참가했다. (국방부 제공) 2024.7.9/뉴스1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부지휘관합참군대허고운 기자 KF-21, 1600여회 비행시험 완료…올해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관련 기사尹 탄핵심판 111일 만에 선고 '역대 최장'…'인용·기각·각하'만 남았다[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군 본연의 역할로 신뢰 받겠다"…계엄 사태 보완 대책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