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장기간 억류돼 있다가 혼수상태로 풀려난 뒤 숨진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 추모행사./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 월북유엔군사령부북한북미관계JSA한미 확장억제SSBN노민호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