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던 1말2초 1차전, 설 연휴 시작하며 난타전李 "특혜 회수, 상응 부담" 張 "애처로운 하수 정치"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부동산다주택자김일창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관련 기사'오찬 파행' 딛고 54일 만에 재회할 李-장동혁…'추경·개헌' 논의 전망李대통령 7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전쟁 적극 대응"(종합)李대통령 7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전쟁 대응 논의배현진 "국면 전환 방법은 이제 하나…장동혁 결단 기대"'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