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에도 부동산 다주택자 등 두고 여야 설전설 연휴를 앞둔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귀성 인사와 봉사활동에 나섰다. 왼쪽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는 모습,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울 중구 쪽방촌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김일창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관련 기사'오찬 파행' 딛고 54일 만에 재회할 李-장동혁…'추경·개헌' 논의 전망李대통령 7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전쟁 적극 대응"(종합)李대통령 7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전쟁 대응 논의배현진 "국면 전환 방법은 이제 하나…장동혁 결단 기대"'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