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명씨 목소리 담긴 녹취 공개…'인수위 인사 영향력' 주장명 "권성동이가 원희룡이 당 사무총장 자리 가로채"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창원교도소로 가기 위해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명태균원희룡윤석열권성동김일창 기자 우 의장·여야 당대표,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윤심원 '제명'·김병기 '재심'…黨 "결정 바뀔 가능성 작다"(종합2보)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경남도 국감 나온 명태균, 창원 국가산단 선정 개입 의혹 '부인'특검, 김건희 여사 29일쯤 기소 방침…남은 수사 의혹도 산적[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윤 선고 D-1, 인용 땐 '6월 대선'…기각 땐 '하야 정국' 여야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