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 단장과 소속 의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계엄 대비 비밀조직 '수호신 TF'를 운영하고 12·3 계엄 당시 국회로 출동했다는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열린 계엄 당시 수방사 대태러부대인 수호신 TF를 투입 시키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10월 28일 여의변전소 방문을 위해 수방사에서 한전으로 보낸 공문을 들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