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37%·한동훈 7%, 30%p 격차…홍준표·안철수·오세훈 합해도 패배민주 지지율 45% 국힘 21% '더블'…내후년 지방선거 대형 악재 불가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 관련 입장 발표를 하던 도중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한동훈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13일 첫차부터 파업…한파 출근길 대란 현실화(종합)서울 시내버스 13일 첫차부터 파업…노사 협상 결렬(상보)관련 기사한동훈 "난 尹 탬버린 아닌 경종 선택…장동혁 비판 않고 민주당과 싸워"한동훈 "계엄 극복 못해 李정권 폭주…다시 한번 죄송하다"洪 "국힘, 尹韓 쳐내야"→ 배현진 "尹에 입꾹닫 해놓고 이제 와서"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진용 갖춘 장동혁호 2기…외연확장 기대 속 '친윤 핵심' 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