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초 '하나회' 척결·금융실명제 등 힘입어 지지율 90% 육박'IMF 외환위기' 초래+친인척·측근 비리로 빛바랜 임기 말 보내국회 직원들이 23일 오전 국회의사단 본관 앞에 설치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15.11.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영삼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한동훈 "계엄 극복 못해 李정권 폭주…다시 한번 죄송하다"李대통령 "한중 관계개선 양자 일치…한반도 평화 지금이 기회"中, 李대통령 상하이行 주목…"항일역사 추적, 日에 명확한 신호"[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