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따릉이 이용자 462만 명 개인정보 유출…보상 적절성 도마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 462만 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된 가운데, 서울시설공단이 피해 이용자들에게 5,00 …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 462만 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된 가운데, 서울시설공단이 피해 이용자들에게 5,000원 상당의 따릉이 30일 이용권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보상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23일 서울 도심의 한 따릉이 대여소 모습. 2026.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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