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만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27일(현지시간)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 차만 인근에서 파키스탄 군인들이 순찰을 돌고 있다. 2026.02.27.ⓒ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美·필리핀 합동 군사훈련 참가한 日자위대[포토] 英 공군기지 주기된 美 B-1 폭격기[포토] 이란 억류 프랑스인 귀환 논의하는 마크롱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