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28일 SK텔레콤이 유심 정보 해킹과 관련해 유심(USIM·가입자식별장치) 무료 교체를 시작한 가운데 전국 대리점 곳곳에서 혼란이 이어졌다. 이번 SK텔레콤 유심 정보 해킹으로 곳곳에서 금융 사기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과도한 불안감 조성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가계대출 1인당 평균 9721만원…역대 최고치 경신[그래픽] 이란 전역 반정부시위 규모[그래픽]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프로필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트럼프가 눈독 들이는 그린란드[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오늘의 그래픽] 尹 '내란 우두머리' 구형 D-1…사형 또는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