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송원영 기자 = 미국과 러시아 대표단이 18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디리야궁에서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한 첫 고위급 회담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국 측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중앙에 사우디 측 파이살 빈 파르한 외무장관과 모사드 빈 무함마드 알 아이반 국가안보보좌관, 오른쪽에 러시아 측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담당 보좌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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