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역병, 일상' 특별전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전시 관계자들과 취재진이 두창에 걸린 후 12일이 되는 밤부터 13일이 되는 날까지 진행됐던 마마배송굿 관련 전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과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 생활을 뒤흔든 주요 역병과 이를 함께 이겨낸 모습을 돌아보는 '역병, 일상' 특별전을 오는 24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2021.11.23/뉴스1
pjh2035@news1.kr
국립민속박물관은 과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 생활을 뒤흔든 주요 역병과 이를 함께 이겨낸 모습을 돌아보는 '역병, 일상' 특별전을 오는 24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2021.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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