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이재명 기자 =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피의자 김모씨가 1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호총차로 향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친모와 계부, 이부동생 등 3명을 살해한 뒤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2018.1.13/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용인일가족살해관련 사진호송차 탑승하는 '용인 일가족 살해' 50대 가장호송차 탑승하는 '용인 일가족 살해' 50대 가장호송차 탑승하는 '용인 일가족 살해' 50대 가장이재명 기자 일본 환영객들과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일본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 '한일 셔틀 외교'일본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